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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음식2

겨울집밥, 봄오기전에 챙겨드세요 (청국장, 굴솥밥) 안녕이이에요? 내게 블로그가 있었다는 것을 까먹을 때쯤.... 왔음돠!매일매일 집밥은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jibbab_umma저만 그래요? 왜~  초록창 블로그는 핸드폰으로 쓸만헌디 티는 왜케 불편할까요??저만 그러겠죠? 반짝 추위로 제주도 추웠던 지난주에 가는 겨울이 아쉬워 청국장에, 굴솥밥(냄비에~) 해먹었어요  청국장 200g 돼지고기 300g김장김치 한쪽두부 두모파, 마늘 , 된장한스푼 생굴 400g무 반개  매번먹던 한국민속촌 청국장이 똑 떨어져서마트에서 심사숙고해서 하온 한성청국장도 맛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고기 볶다가 마늘도 한스푼후추도 탁탁   김치 한쪽도 다 넣고 달달 볶아요  김치양이 많아서 청국장이 살짝 묻힐까봐 된장도 한스푼   청국장엔 청국장도 중요하.. 2025. 2. 26.
꼬막비빔밥, 간단하게 집에서 제철요리 합니다 안녕이에요? 식탐많은 육식인생입니다. 겨울이 제철인 요리재료들이 많죠? 저는 겨울제철인 요리를 좋아하는게 많더라구요~ 굴, 꼬막, 매생이, 동태,봄동 말고도 너무 많더라구요? 올겨울 들어서 처음으로 꼬막을 사왔어요~ 자주 먹었음 좋겠는데 제가 사는 동네마트엔 꼬막이 잘 안보여요 ㅠㅠ 뻘이 묻어 있을 수 있으니 물에서 살살 비벼가며 씻어서 끓는 물에 넣어줍니다. 끓는물에 넣은 꼬막은 계속 잘 저어줍니다. 꼬막의 입들이 살살 벌어지는 데요. 전체양의 1/3쯤 벌어지면 저는 불을 껐어요.. 너무 오래 삶으면 꼬막이 수분기도 다 빠지고 작아져서 맛이 없어요.. 덜 익은듯? 보이지만 그때가 가장 탱글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삶은 꼬막은 물에 헹구지 않고 살짝 식혀만 줍니다. 짜잔~~ 먹음직 하지 않나요?? 3명이.. 2024.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