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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야기22

생각보다 맛있는 볶음우동, 방학식단 안녕이에요? 방학이 끝나가네요?알바하느라 아이들 방학점심이 참 힘들었는데.. 그나마? 두달 중 한달은 백수라서 이리저리 점심은 잘 챙겨 먹인듯 하네요14세된 딸이 가장 좋아하는 우동..오늘은 볶아서 줬습니다.   우동면 2개양배추양파 당근 애호박냉동새우 (양념장)간장, 굴소스, 후추, 맛술, 알룰로스, 물  볶는시간을 줄일라고 면은 살짝 삶아줬어요. 살짝 면이 풀어질 정도로만요   가다랑어포가 있어서 살짝 올려 주었는 맛있더라구요~크래미를넣은 롤유부초밥과 달달한 겨울무생채랑 한끼로 손색 없죠? 방학식단 사진으로 몇장 남겨봤어요 2025. 2. 27.
겨울집밥, 봄오기전에 챙겨드세요 (청국장, 굴솥밥) 안녕이이에요? 내게 블로그가 있었다는 것을 까먹을 때쯤.... 왔음돠!매일매일 집밥은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jibbab_umma저만 그래요? 왜~  초록창 블로그는 핸드폰으로 쓸만헌디 티는 왜케 불편할까요??저만 그러겠죠? 반짝 추위로 제주도 추웠던 지난주에 가는 겨울이 아쉬워 청국장에, 굴솥밥(냄비에~) 해먹었어요  청국장 200g 돼지고기 300g김장김치 한쪽두부 두모파, 마늘 , 된장한스푼 생굴 400g무 반개  매번먹던 한국민속촌 청국장이 똑 떨어져서마트에서 심사숙고해서 하온 한성청국장도 맛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고기 볶다가 마늘도 한스푼후추도 탁탁   김치 한쪽도 다 넣고 달달 볶아요  김치양이 많아서 청국장이 살짝 묻힐까봐 된장도 한스푼   청국장엔 청국장도 중요하.. 2025. 2. 26.
김치낙지죽 만들기, 간단식사로 영양보충 (입맛없을때 좋은음식) 안녕이이에요? 계절이 바뀌긴 하는건지 입맛이 살짝? 없네요.. 딱히 맛있는게 땡기지도 않고요... 낙지볶음을 해 먹으려고 해동시킨 낙지를 보고 낙지죽을 만들어 먹었어요~ 입맛도 돋구, 영양보충도 되고,,, 지금 딱이더라구요!!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재료 가득넣고 영양보충 하세요~  김치 500g낙지 3마리 양파 반개표고버섯 200g애호박 1/2 개분말육수 2개 찬밥  3공기   재료들은 다 잘게 다져 주고, 낙지는 살짝 데쳐줬어요.올리브유에 양파와 애호박, 표고버섯을 볶다가 찬밥을 넣고 밥알이 잘 떨어지도록 볶아 줍니다.  야채와 잘볶아진 찬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누르지 않게 볶아주다 물 1000미리를 부어 끓여줍니다.  따로 육수를 넣지 않고, 낙지가 들어가니까 해물육수로 준비 했어요. 새로나온  .. 2024. 5. 14.
오이소박이, 초간단으로 만들기 (봄반찬, 기분좋아지는 반찬) 안녕이에요? 봄이죠? 제주는 벚꽃이 절정이라 정말로 봄이네요.. 날도 좋은데 겨울내내 먹었던 것만 먹을 수 없어서 오이 몇개 사다가 새반찬 만들었어요. 오이 15개 고춧가루 2컵 ( 종이컵 ) 마늘 넉넉히 생강 조금 새우젓 1t (밥숟가락 ) 액젓 2t 설탕 2t 분말육수 1t 맛술 2t 찬밥 1t 사과즙 1봉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닦아줬어요. 맨손으로 했다가 손바닥이 어찌나 아리던지요.. (장갑 꼭 끼세요 ㅠㅠ ) 사진이 흔들릴 정도로 열씸히 닦았어요. 오이는 3~4등분으로 잘라 줄꺼구요. + 자 모양으로 자를때 이용하려고 턱이 있는 뚜껑도 준비했습니다. 저는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 뚜껑으로 준비했는데요 중간에 뽈록 나온 게 오이를 고정 시켜줘서 더 안성맞춤 이였어요. 그냥 소금에 절이지 않고 굵은소금과.. 2024. 4. 3.
도토리묵 ,묵사발 집에서 쉽게 만들기 (다이어트음식) 안녕이에요? 음식을 먹으면서 칼로리 생각하고 적게먹고 하나하나 노력하면서 먹어야 하는거 맞죠? 건강생각해서도 그렇고 저같이 과체중에도 그렇고 이상은 그렇습니다. 현실이나 제 밥상이 못따라 오네요? 좋아하는 음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니 행복해 하며 먹어야 하는 거 맞죠? 도토리묵 한번 먹어볼까요? 도토리묵 효능 도토리묵은 무공해식품으로 타닌 성분이 많아 소화가 잘 된다. 타닌은 도토리를 묵으로 만드는 과정 중 많이 없어지게 되는데, 남아있는 타닌의 양이 알맞으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동의보감』에는 늘 배가 부글거리고 끓는 사람,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사가 끝나자마자 대변을 보는 사람,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은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2024. 3. 29.
마녀스프, 다이어트음식 (맛있는 다이어트시작) 안녕이에요? 마녀스프 드셔보셨어요?? 살빠진다며요? (이것만 먹으면) 궁데 ~~~ 비쥬얼이 너무 .. 맘에 안들어서 안먹었었어요.. 지금 제 몸이... 비쥬얼 따질때가 아니라 급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 양배추 1/3통 양파 2개 토마토 4개 브로콜리 1개 감자 2개(큰~걸로 1개) 당근2개 토마토퓨레 올리브유 소금, 후추 카레1봉 (80~100g) 버터 1/2 (큰사각) 올리브유에 양파가 갈색이 되도록 볶다가 버터와 소금, 후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당근, 양파등 나머지 야채들을 딱딱한 순서대로 넣고 볶았어요. 토마토와, 카레가루도 넣고 잘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야채를 볶다가 수분이 나와서 끓이게 됩니다. ) 저는 토마토퓨레를 구하지 못해서.. 케챱 3바퀴를 둘러 주었어요.. (그래서.. 무척 맛있었.. 2024. 3. 28.
정월대보름, 대보름나물반찬 (손쉽게만드는 나물반찬) 안녕이에요?? 명절 지난지가 얼마나 됐다고??? 또 ~~~ 명절이죠??? 보름.... 정월대보름 어릴땐 건나물볶음이 왜케 싫은지요 싱싱한거 푸릇푸릇한거 무쳐주고, 볶아주면 그래도 잘 먹었는데 건나물삶아서 볶아주는 나물은 너무 싫었어요 ㅠㅠ 결혼후에는 어쩔 수 없이.. 시댁눈치에 해먹었는데... 지금은.?? 지금은.. 제가 맛있어서... 저 먹을라고 해먹어요 ㅎㅎㅎㅎㅎ 올해는 딱 4가지만 했어요. 취나물, 고사리, 호박나물, 고무마순 건나물은 물에 불려, 삶아 사용 했어요. 물기 쫙~~ 짜서...미리 양념해서 볶아줬습니다. 준비 한다고 한건데.. 집에 들깨가루가 없다는걸 몰랐어요. ㅠㅠ 호박나물하고, 고사리는 들깨가루까지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양념은 다 같아요. 국간장, 소금, 마늘, 분말육수, 맛술 .. 2024. 2. 23.
지삼선, 특별한 가지요리 ( 아이들도 잘 먹는 가지요리) 안녕이에요?? 혹시 지삼선을 아세요?? 양꼬치를 가끔 먹으로 가면 꼬치말고 사이드메뉴를 하나씩 먹는데요.. 오이탕탕이? 그거 너무 좋아해서 항상 그것만?? 어쩌다가 지삼선이라는 가지요리를 먹게 되었는데요 편식쟁이 따님께서도 잘 먹길래... 집에서 한번 쬐~~ 끔 비슷하게 만들어봤답니다?? ♣ 지삼선 디싼셴은 ‘땅에서 나는 세 가지 신선(地三鲜)’이라는 뜻이다. 보통 감자와 피망, 가지 세 가지 채소로 조리하며 둥베이(东北) 지역의 대표 요리다. 한국에선 독음 그대로 ‘지삼선’이라고 불린다. 담백한 채소와 달짝지근한 소스의 조화가 훌륭해 계층이나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요리다. [네이버 지식백과] 디싼셴(地三鲜, 지삼선) (요리조리 중국 레시피) 가지 4개 감자 1개 피망(파프리카) 조금.. 2024. 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