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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야기22

월남쌈, 다이어트음식으로 따봉 ! ( 채소식단 ) 안녕이에요?? 다이어트들 잘 하고 계시죠?? 누구나 다 언제나 하는거 맞는 거죠? ㅋㅋ 정말 누구 말대로. 아가리어터라고... 이.. 주둥이로만... 맨날 그렇게 다이어트 해대네요... 명절에 차곡차곡 쌓아둔 제 뱃살때문에 먹는거라도 좀 가볍게 먹어보고자.. 채소많이 든 .. 월남쌈 싸먹었어요~~ 다이어트랑 좀 안어울리는 비쥬얼로 먹어서 살이 빠지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채소 많이 먹고 죄책감 조금 덜 느꼈어요?? 채소값이 금값이라.. 더 많은 종류는 못넣고... 그래도 제몸에 착한일은 좀 한것 같죠?? 딱.. 이렇게만 먹으려고 했었는데... ㅋㅋ 저도 모르게 고기를 굽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실... 캔맥주도... 한잔? ㅎㅎㅎㅎㅎㅎㅎ 알록달록 식욕 돋게 생겼죠? 저희집은 애들도 잘싸먹어요.. 제.. 2024. 2. 22.
비오는날 생각나는 집밥, 청국장비빔밥(바삭한김치전) 안녕이에요? 여러분 ~~~~ 방학이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돌밥에서 헤어 나올 시기가 오는게 보이네요? 돌밥만 아니면 방학이 더 편한 엄마라서.. 개학도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아요.. (늦잠꾸러기들 아침에 깨우는 스트레스가... ㅠㅠ) 그래도 ~~~ 무언가 하나는 끝이 보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밥을 하게 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비오는 제주.. 마트안가고 집밥식단 청국장 끓이기 위해서... 무생채도... 무쳤다는.... 아주 .. 근본있는 주부 입니다. 참기름+올리브유 살살 발라서 구운소금 살살 뿌렸어요.. 비와서 김사러 나가기 싫었는데... 구지~~ 딸님께서 해주신다고.. ㅋㅋ 저는 소금만 뿌렸네요 ?^^ 살짝~ 살짝~ 두번구운~~ 우리집 양반김 입니다. ... 바삭해서 칼로 싹뚝!! 잘렀네요.. .. 2024. 2. 20.
허니자몽블랙티, 홈카페로 즐기기 ~~~ 안녕이에요? 겨울엔 따뜻한~~커피도 좋긴 하지만 차도 종종마시게 되는데요.. 허니자몽블랙티,,, 말그대로 꿀, 자몽, 얼그레이티 가 들어가는 맛있는 차로 즐기기도 해요~~ 주 재료가 다 맛있는거니 맛은 뭐~~ 카페브랜드별로 준비 할 정도로 유명한 차 죠?? 이제 집에서 만들어 먹자고요~~ 2024. 2. 13.
꼬막비빔밥, 간단하게 집에서 제철요리 합니다 안녕이에요? 식탐많은 육식인생입니다. 겨울이 제철인 요리재료들이 많죠? 저는 겨울제철인 요리를 좋아하는게 많더라구요~ 굴, 꼬막, 매생이, 동태,봄동 말고도 너무 많더라구요? 올겨울 들어서 처음으로 꼬막을 사왔어요~ 자주 먹었음 좋겠는데 제가 사는 동네마트엔 꼬막이 잘 안보여요 ㅠㅠ 뻘이 묻어 있을 수 있으니 물에서 살살 비벼가며 씻어서 끓는 물에 넣어줍니다. 끓는물에 넣은 꼬막은 계속 잘 저어줍니다. 꼬막의 입들이 살살 벌어지는 데요. 전체양의 1/3쯤 벌어지면 저는 불을 껐어요.. 너무 오래 삶으면 꼬막이 수분기도 다 빠지고 작아져서 맛이 없어요.. 덜 익은듯? 보이지만 그때가 가장 탱글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삶은 꼬막은 물에 헹구지 않고 살짝 식혀만 줍니다. 짜잔~~ 먹음직 하지 않나요?? 3명이.. 2024. 2. 5.
탈출하고싶은 방학식단, 돌밥엄마의 호소 안녕이에요? 방학한 아이들을 둔 어머님들 ~~~ 탈출 하고 싶으시죠~~~?? 3년동안 알바하며서 아이들 자고 있을때 출근하다보니 아이들의 방학이 정말로 엉망진창이였어요 ㅠㅠ 늦잠꾸러기들이라 11~12시까지 자다가 점심만 대충 먹고 학원가고... 오전시간을 잤으니 오후시간에 제가 퇴근해오면 그때부턴 아이들도 핸드폰이나 미디어를 접하려 하고.. 악순환이죠??? 제가 있는 지금은요?? ㅋㅋ 제 생활이 돌밥으로 악순환 입니다. ㅠㅠ 불맛나는앞다리살, 가지무침, 김치볶음, 멸치볶음, 볶은김치, 진미채 고기듬뿍김치볶음밥, 라면에고기 양배추사과샐러드, cj함박스테이크 +야채볶음밥 부채살스테이크 (버섯스테이크소스), 토마토 양배추샐러드, 볶음밥, 돈가스 소고기묵국, 노브랜드꼬마돈가스, 시금치, 미역줄기 그래도 어찌 저.. 2024. 1. 25.
샤브전골, 겨울반찬으로 사랑받네요(소고기야채찜) 안녕이에요? 날씨 추워지면 국물생각나죠? 저는 어릴적부터 국에 밥 먹고 자랐는데 다른한분은 국을 딱히 않좋아해서 즈 집은 국을 꼭 끓이진 않아요~ 오늘은 저를 위해서 국물자작한 음식을 했답니다. 소고기야채전골 + 석화 + 계란장 + 북어국 육수를 끓여서 야채와 소고기에 같이 끓여줬어요. 간장양념 ( 진간장 + 마늘 + 맛술 + 후추 + 참치액 )으로 살짝 간을 맞췄어요. 국물도 떠 먹고 야채랑 고기를 건져먹으니 한끼로 너무 훌륭했어요~ 다른날은 찜기를 깔고 야채와 소고기를 얹어 쪄서 먹었어요. 야채랑 소고기를 같이 쪄서 샤브소스에 찍어먹었어요. 건강해지는 기분?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고 간단하지만 쁘듯한 식단이였어요~ 아이들도 어른도 적극 추천메뉴 입니다. ~~ 2023. 12. 18.
참치캔무조림, 저녁밥상 차리기 안녕이에요? 엄마들은 정말로 매일 걱정거리가 생기는 거죠? 세상 모든 엄마들이 하는 고민.. " 오늘 뭐 먹지? 뭐 해주지? " 골고루 먹이고도 싶지만 생활비안에서 매일같이 다른음식을 먹여야 하니.. 더 고민이 되는거 같아요.. ㅠㅠ 자주 먹어도 맛있고, 가성비 최고인 반찬 발견! 무조림 입니다 ~ 무는 항상 조연역할을 많이 했다면 오늘은 주인공!! 무조림에 참치캔을 넣으면 맛있다는 말에 ~ 무조림 + 열기튀김 + 계란말이 + 등갈비구이 + 우렁된장국 우렁된장국과 무조림에 넣을 육수를 먼저 끓여줍니다. (1타2피 ~ ) 육수에 무를 먼저 넣고 바글바글 끓여 줍니다. 무양념장 (고춧가루 + 설탕 + 간장 +맛술 ) 참치캔 하나를 쏙 !! 양념장을 넣은 무를 중간불에서 졸여줍니다. 우렁된장국 = 우렁 + 양.. 2023. 12. 12.
간단오징어볶음으로 한끼해결 (초등,중등반찬) 안녕이에요? 달력은 12월 겨울인데, 한동안 날씨가 너무 봄스러웠죠? 그렇게 많은 나이 인가?? 오래 산걸까요? 정말 이상해집니다. 날씨가 말입니다. 요상한 날씨덕에 나른해 지는것이 딱!! 사람 게을러지게? 만드네요? 의도치 않게 정말 날씨때문에 말이에요~~ 게으름 떨다가 시간에 쫓겨 간단하게 ~ 스피드하게~ 저녁을 차려줍니다. 오징어볶음 + 어묵탕 + 양배추쌈 + 시금치나물 + 총각김치 +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 오징어(미리데쳐서 준비) + 고춧가루 + 올리고당 + 간장+분물육수 + 호박 + 당근 + 양파 + 대파 ( 물기없이 만들라고 호박도 푸른부분만 사용했어요~ 물기가 덜생깁니다. ) 물기가 안생기게 양념을 미리볶으며서 오징어와 야채들을 넣어주었어요 데친오징어로 하니, 시간도 단축되고 ~~ 물기없이.. 2023.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