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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12

생각보다 맛있는 볶음우동, 방학식단 안녕이에요? 방학이 끝나가네요?알바하느라 아이들 방학점심이 참 힘들었는데.. 그나마? 두달 중 한달은 백수라서 이리저리 점심은 잘 챙겨 먹인듯 하네요14세된 딸이 가장 좋아하는 우동..오늘은 볶아서 줬습니다.   우동면 2개양배추양파 당근 애호박냉동새우 (양념장)간장, 굴소스, 후추, 맛술, 알룰로스, 물  볶는시간을 줄일라고 면은 살짝 삶아줬어요. 살짝 면이 풀어질 정도로만요   가다랑어포가 있어서 살짝 올려 주었는 맛있더라구요~크래미를넣은 롤유부초밥과 달달한 겨울무생채랑 한끼로 손색 없죠? 방학식단 사진으로 몇장 남겨봤어요 2025. 2. 27.
겨울집밥, 봄오기전에 챙겨드세요 (청국장, 굴솥밥) 안녕이이에요? 내게 블로그가 있었다는 것을 까먹을 때쯤.... 왔음돠!매일매일 집밥은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jibbab_umma저만 그래요? 왜~  초록창 블로그는 핸드폰으로 쓸만헌디 티는 왜케 불편할까요??저만 그러겠죠? 반짝 추위로 제주도 추웠던 지난주에 가는 겨울이 아쉬워 청국장에, 굴솥밥(냄비에~) 해먹었어요  청국장 200g 돼지고기 300g김장김치 한쪽두부 두모파, 마늘 , 된장한스푼 생굴 400g무 반개  매번먹던 한국민속촌 청국장이 똑 떨어져서마트에서 심사숙고해서 하온 한성청국장도 맛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고기 볶다가 마늘도 한스푼후추도 탁탁   김치 한쪽도 다 넣고 달달 볶아요  김치양이 많아서 청국장이 살짝 묻힐까봐 된장도 한스푼   청국장엔 청국장도 중요하.. 2025. 2. 26.
김치낙지죽 만들기, 간단식사로 영양보충 (입맛없을때 좋은음식) 안녕이이에요? 계절이 바뀌긴 하는건지 입맛이 살짝? 없네요.. 딱히 맛있는게 땡기지도 않고요... 낙지볶음을 해 먹으려고 해동시킨 낙지를 보고 낙지죽을 만들어 먹었어요~ 입맛도 돋구, 영양보충도 되고,,, 지금 딱이더라구요!!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재료 가득넣고 영양보충 하세요~  김치 500g낙지 3마리 양파 반개표고버섯 200g애호박 1/2 개분말육수 2개 찬밥  3공기   재료들은 다 잘게 다져 주고, 낙지는 살짝 데쳐줬어요.올리브유에 양파와 애호박, 표고버섯을 볶다가 찬밥을 넣고 밥알이 잘 떨어지도록 볶아 줍니다.  야채와 잘볶아진 찬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누르지 않게 볶아주다 물 1000미리를 부어 끓여줍니다.  따로 육수를 넣지 않고, 낙지가 들어가니까 해물육수로 준비 했어요. 새로나온  .. 2024. 5. 14.
정월대보름, 대보름나물반찬 (손쉽게만드는 나물반찬) 안녕이에요?? 명절 지난지가 얼마나 됐다고??? 또 ~~~ 명절이죠??? 보름.... 정월대보름 어릴땐 건나물볶음이 왜케 싫은지요 싱싱한거 푸릇푸릇한거 무쳐주고, 볶아주면 그래도 잘 먹었는데 건나물삶아서 볶아주는 나물은 너무 싫었어요 ㅠㅠ 결혼후에는 어쩔 수 없이.. 시댁눈치에 해먹었는데... 지금은.?? 지금은.. 제가 맛있어서... 저 먹을라고 해먹어요 ㅎㅎㅎㅎㅎ 올해는 딱 4가지만 했어요. 취나물, 고사리, 호박나물, 고무마순 건나물은 물에 불려, 삶아 사용 했어요. 물기 쫙~~ 짜서...미리 양념해서 볶아줬습니다. 준비 한다고 한건데.. 집에 들깨가루가 없다는걸 몰랐어요. ㅠㅠ 호박나물하고, 고사리는 들깨가루까지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양념은 다 같아요. 국간장, 소금, 마늘, 분말육수, 맛술 .. 2024. 2. 23.
지삼선, 특별한 가지요리 ( 아이들도 잘 먹는 가지요리) 안녕이에요?? 혹시 지삼선을 아세요?? 양꼬치를 가끔 먹으로 가면 꼬치말고 사이드메뉴를 하나씩 먹는데요.. 오이탕탕이? 그거 너무 좋아해서 항상 그것만?? 어쩌다가 지삼선이라는 가지요리를 먹게 되었는데요 편식쟁이 따님께서도 잘 먹길래... 집에서 한번 쬐~~ 끔 비슷하게 만들어봤답니다?? ♣ 지삼선 디싼셴은 ‘땅에서 나는 세 가지 신선(地三鲜)’이라는 뜻이다. 보통 감자와 피망, 가지 세 가지 채소로 조리하며 둥베이(东北) 지역의 대표 요리다. 한국에선 독음 그대로 ‘지삼선’이라고 불린다. 담백한 채소와 달짝지근한 소스의 조화가 훌륭해 계층이나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요리다. [네이버 지식백과] 디싼셴(地三鲜, 지삼선) (요리조리 중국 레시피) 가지 4개 감자 1개 피망(파프리카) 조금.. 2024. 2. 23.
비오는날 생각나는 집밥, 청국장비빔밥(바삭한김치전) 안녕이에요? 여러분 ~~~~ 방학이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돌밥에서 헤어 나올 시기가 오는게 보이네요? 돌밥만 아니면 방학이 더 편한 엄마라서.. 개학도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아요.. (늦잠꾸러기들 아침에 깨우는 스트레스가... ㅠㅠ) 그래도 ~~~ 무언가 하나는 끝이 보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밥을 하게 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비오는 제주.. 마트안가고 집밥식단 청국장 끓이기 위해서... 무생채도... 무쳤다는.... 아주 .. 근본있는 주부 입니다. 참기름+올리브유 살살 발라서 구운소금 살살 뿌렸어요.. 비와서 김사러 나가기 싫었는데... 구지~~ 딸님께서 해주신다고.. ㅋㅋ 저는 소금만 뿌렸네요 ?^^ 살짝~ 살짝~ 두번구운~~ 우리집 양반김 입니다. ... 바삭해서 칼로 싹뚝!! 잘렀네요.. .. 2024. 2. 20.
꼬막비빔밥, 간단하게 집에서 제철요리 합니다 안녕이에요? 식탐많은 육식인생입니다. 겨울이 제철인 요리재료들이 많죠? 저는 겨울제철인 요리를 좋아하는게 많더라구요~ 굴, 꼬막, 매생이, 동태,봄동 말고도 너무 많더라구요? 올겨울 들어서 처음으로 꼬막을 사왔어요~ 자주 먹었음 좋겠는데 제가 사는 동네마트엔 꼬막이 잘 안보여요 ㅠㅠ 뻘이 묻어 있을 수 있으니 물에서 살살 비벼가며 씻어서 끓는 물에 넣어줍니다. 끓는물에 넣은 꼬막은 계속 잘 저어줍니다. 꼬막의 입들이 살살 벌어지는 데요. 전체양의 1/3쯤 벌어지면 저는 불을 껐어요.. 너무 오래 삶으면 꼬막이 수분기도 다 빠지고 작아져서 맛이 없어요.. 덜 익은듯? 보이지만 그때가 가장 탱글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삶은 꼬막은 물에 헹구지 않고 살짝 식혀만 줍니다. 짜잔~~ 먹음직 하지 않나요?? 3명이.. 2024. 2. 5.
탈출하고싶은 방학식단, 돌밥엄마의 호소 안녕이에요? 방학한 아이들을 둔 어머님들 ~~~ 탈출 하고 싶으시죠~~~?? 3년동안 알바하며서 아이들 자고 있을때 출근하다보니 아이들의 방학이 정말로 엉망진창이였어요 ㅠㅠ 늦잠꾸러기들이라 11~12시까지 자다가 점심만 대충 먹고 학원가고... 오전시간을 잤으니 오후시간에 제가 퇴근해오면 그때부턴 아이들도 핸드폰이나 미디어를 접하려 하고.. 악순환이죠??? 제가 있는 지금은요?? ㅋㅋ 제 생활이 돌밥으로 악순환 입니다. ㅠㅠ 불맛나는앞다리살, 가지무침, 김치볶음, 멸치볶음, 볶은김치, 진미채 고기듬뿍김치볶음밥, 라면에고기 양배추사과샐러드, cj함박스테이크 +야채볶음밥 부채살스테이크 (버섯스테이크소스), 토마토 양배추샐러드, 볶음밥, 돈가스 소고기묵국, 노브랜드꼬마돈가스, 시금치, 미역줄기 그래도 어찌 저.. 2024. 1. 25.